북한의 봄 가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각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농촌에서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한 가뭄 피해를 막기 위해 투쟁을 벌이고 있다며 농업근로자들이 도처에서 많은 물원천을 찾아내 야채밭에 물을 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통신은 평안남도 평원, 대동군 등의 협동농장들에서는 양수장들을 잘 돌려 더 많은 물을 퍼 올리면서 최근 며칠 동안에 2천 6백여 정보의 감자와 밀,보리밭들에 물을 대주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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