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증권시장 거래 규모가 지난 1분기에 18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우와 현대 삼성, 대신 등 7개 주요 증권회사의 인터넷 거래금액은 16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조7천억원에 비해 10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회사별로는 대신증권이 6조4천억원으로 가장 많고 LG증권 2조6천7억원, 삼성증권 2조천억원, 대우증권 1조6천억원 순이었습니다.
(끝)
증권사 사이버거래 1분기 18조원
입력 1999.04.07 (09:45)
단신뉴스
인터넷을 통한 증권시장 거래 규모가 지난 1분기에 18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우와 현대 삼성, 대신 등 7개 주요 증권회사의 인터넷 거래금액은 16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조7천억원에 비해 10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회사별로는 대신증권이 6조4천억원으로 가장 많고 LG증권 2조6천7억원, 삼성증권 2조천억원, 대우증권 1조6천억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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