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환경자문기구인 녹색서울 시민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최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 시민단체 대표 31명은 오늘 기자회견을 하고 서울시의 난지도 골프장 건설에 반대해 위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민단체 대표들은 자연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한 난지도에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골프장을 건설하려 한다면서 서울시의 행정이 비민주적이고 반환경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 들은 앞으로 난지도 사진전 등을 통해 난지도의 자연상태를 알리고 서울시민들을 상대로 골프장 건설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