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 경찰서는 혼자 사는 직장 여성들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는 등 강도짓을 한 혐의로 서울 중곡동에 사는 31살 나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 4월 서울 행당동 22살 한모 씨 집에 들어가 한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고 현금과 카드 등 금품 400여만 원 어치를 빼앗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직장 여성에 강도짓
입력 2001.05.09 (14:25)
단신뉴스
서울 동부 경찰서는 혼자 사는 직장 여성들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는 등 강도짓을 한 혐의로 서울 중곡동에 사는 31살 나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 4월 서울 행당동 22살 한모 씨 집에 들어가 한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고 현금과 카드 등 금품 400여만 원 어치를 빼앗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