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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서도 유전자 혼합 우려 임신 3명 있었다
    • 입력2001.05.09 (14:3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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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서도 유전자 혼합 우려 임신 3명 있었다
    • 입력 2001.05.09 (14:35)
    단신뉴스
미국에서 세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아기가 태어나 생명윤리 논쟁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내서도 같은 방식으로 3명의 여성이 임신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서울 마리아 산부인과 불임 연구진은 지난 98년 다른 부부의 수정란에서 핵을 제외한 세포질을 미세침으로 빼내 고령으로 임신이 잘 안되는 불임여성의 난자에 주입한 결과 23명 가운데 3명이 임신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임신한 여성 모두 유산했습니다.
불임여성에게 세포질을 주입하는 것은 노화한 난자의 경우 세포질의 미토콘드리아가 기능이 떨어져 임신율이 낮기 때문에 건강한 세포질을 이식하면 임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이론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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