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적십자회가 평양에서 국제적십자대표단과 친선을 다졌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북한 적십자회가 어제 국제 적십자의 날을 맞아 토머스 리후를 단장으로 하는 적십자 국제연맹 협조대표단과 친선행사를 갖고 국제적십자와의 협력사업 진행상황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은 장재언 중앙위원장 등 북한 적십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보건,교육 분야의 적십자 활동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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