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오늘 지난달 25일 병역비리의 핵심으로 알려진 박노항 원사를 검거한 군,검,경 합동의 특별검거반에게 포상금 2천만원을 수여했습니다.
포상금 2천만원은 국방부와 대검찰청이 박 원사 검거를 위해 각각 천만원씩 내놓아 만든 현상금으로, 검거반이 민간인이 아니기 때문에 포상금으로 전용한 것입니다.
지난 2월 발족한 박노항 원사 특별검거반은 국방부 검찰단장을 비롯해 군인 5명과 검찰 수사관 3명,경찰 2명으로 이뤄졌으며 발족한지 두달여만에 박 원사를 검거하는 개가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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