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 5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과학 학술회의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동국대학교 학술문화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는 11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학술회의에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미국의 존 슈리퍼 박사와 독일의 크라우스 폰 클리칭 박사, 지난해 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미국의 앨런 하이거 박사와 앨런 맥다미드 박사, 일본의 시라카와 히데키 박사 등 노벨상 수상자 다섯 명이 참석해 연구 논문 발표와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국내 과학기술의 중점 육성분야로 지정된 '나노 기술'과 관련해 합성금속과 양자기능 반도체 기술이 중점적으로 다뤄지며, 참가한 노벨상 수상자들은 서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 등에서 별도의 특별 강연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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