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남한과 북한의 인적 교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올해들어 4월까지 북한을 방문한 남측 인사는 모두 천7백9십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퍼센트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경수로 관련 방북 인원이 239명으로 가장 많았고,경제협력분야 70명, 대북지원 인원 44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같은 기간 남한 인사와 접촉한 북한 주민은 모두 914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93퍼센트나 늘었습니다.
통일부는 이같은 방북 인원의 증가는 남북관계의 소강국면에도 불구하고 민간차원의 남북 교류협력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