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가 2년10개월만에 처음으로 지난달에 영업수지 흑자를 냈습니다.
대우자동차 이종대 회장은 오늘 대우차가 지난 4월에 67억원의 영업이익을 냄으로써 영업수익으로 임금과 부품값,감가상각비 등을 모두 충당하고도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에 영업이익을 낸 것은 올해들어 내수판매가 회복되고 있는데다 구조조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으로 대우차는 풀이하고 있습니다.
당초 대우차는 올해 6월까지 채권단의 자금지원을 받고 하반기부터는 지원없이 영업흑자를 내면서 독자적인 경영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앞당겨서 영업흑자를 낸 것입니다.
이에따라 GM과의 매각협상에서도 유리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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