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난달 전국 시도 교육청별로 치러진 검정고시에서, 교정기관 수용자 6명이 지역별 수석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입자격 검정고시의 경우 대전교도소에 수감중인 28살 민모씨가 전과목 만점의 점수로 대전지역 수석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논산구치지소에 수감중인 최모씨 등 3명이 평균 99.5점의 점수로 충남지역 공동 수석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고입자격 검정 고시에서 경북 지역 수석을 차지했던 청송 1보호 감호소의 30살 방모씨는 이번에 치러진 고졸 학력 검정고시에서도 지역 수석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법무부는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한 교정기관 수용자 762명가운데 645명이 합격해,84.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