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출.퇴근 차량과 경차에 적용되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제도가 올 하반기부터 폐지되거나 축소됩니다.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현행 통행료 체계의 형평성 시비를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 출퇴근 시간대에 적용하던 15-30%의 할인요금제를 폐지하고 경차의 할인율도 50%에서 30%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와 협의가 끝나는대로 올 하반기부터 이같은 방안을 시행할 방침입니다.
건교부와 도공은 이와함께 현행 주행거리에 따른 최저요금제와 할증.할인 적용 등 다양한 요금체계를 기본요금과 주행요금 병산제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