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오늘 조순형 의원을 비롯한 일부 의원들이 당 지도부 인책론을 제기한 데 대해 지금은 단합해 민생과 개혁을 위해 각자 어떤 기여를 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라고 일축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인책론은 큰 조직의 일부에서 나온 편린으로 이해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당이 대표를 중심으로 굳게 단합해 민생과 경제회복,개혁완수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인책은 사유가 분명하고 국정쇄신이라든가 조직의 재정비라든가 효과가 분명할 때 하는 것이라면서 지금은 인책을 얘기할 만한 시점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인책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국정홍보를 위해 사랑방 좌담회와 강연을 몇 번이나 했는지 자문자답을 해야 한다면서 남에게 돌을 던질 때에는 자기 눈의 들보부터 먼저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