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 오후 대우차 노조사태에 항의하고 공기업 구조조정의 중단 등을 요구하며 11일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국노총 이남순 위원장을 위로방문했습니다.
한광옥 실장은 오늘 오후 이태복 복지노동수석과 함께 이 위원장이 단식농성중인 한국노총을 찾아 20여분간 대화를 나누면서 이 위원장에게 조속히 단식농성을 풀고 대화를 통해 노사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남순 위원장은 대우차 노조 사태,공기업 구조조정 등 단식농성에 들어간 이유를 설명하면서 김대중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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