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보통 소의 배가 넘는 한우가 사육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남 울산시 언양읍 다개리 장모 씨가 사육하는 3년생 암소는 체중이 850킬로그램으로 보통 한우의 배가 넘고 키도 145센티로 일반 한우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처럼 거대한 한우는 허리나 다리가 휘기 쉬운데 이번에 발견된 한우는 흠잡을 데 없이 건강해 품종 개량용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끝)
울산, 보통 소의 두배 체중 한우 화제
입력 2001.05.09 (16:15)
단신뉴스
체중이 보통 소의 배가 넘는 한우가 사육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남 울산시 언양읍 다개리 장모 씨가 사육하는 3년생 암소는 체중이 850킬로그램으로 보통 한우의 배가 넘고 키도 145센티로 일반 한우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처럼 거대한 한우는 허리나 다리가 휘기 쉬운데 이번에 발견된 한우는 흠잡을 데 없이 건강해 품종 개량용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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