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청와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오늘 조순용 의원을 비롯한 일부 의원들이 당 지도부 인책론을 제기한 데 대해 지금은 단합해 민생과 개혁을 위해 각자 어떤 기여를 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인책론은 큰 조직의 일부에서 나온 편린으로 이해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당이 대표를 중심으로 굳게 단합해 민생과 경제회복, 개혁완수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당지도부 인책론 적절치 않아
입력 2001.05.09 (17:00)
뉴스 5
⊙앵커: 청와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오늘 조순용 의원을 비롯한 일부 의원들이 당 지도부 인책론을 제기한 데 대해 지금은 단합해 민생과 개혁을 위해 각자 어떤 기여를 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인책론은 큰 조직의 일부에서 나온 편린으로 이해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당이 대표를 중심으로 굳게 단합해 민생과 경제회복, 개혁완수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