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상선은 금강산 관광선 운항 축소에 이어 관광선인 풍악호와 봉래호 2척을 금강산 항로에서 완전 철수시켜 외국 회사에 임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금강호와 설봉호 등 나머지 2척의 관광객 모집과 운영 일체를 이르면 다음 달 중 현대아산에 넘겨 금강산 관광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상선의 한 관계자는 오늘 금강산 사업에 따른 적자 누적을 막기 위해 현재 외국회사와 관광선 임대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히고 다음 주쯤 최종 타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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