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파스처럼 피부에 붙이기만 해도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약이 개발됐습니다.
오소이브라 패치라는 이름의 피임약은 1400여 명이 팔과 아랫배 등 몸에 부착하는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먹는 피임약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사용자 가운데 약 20% 정도는 피부과민 증세를 호소했고 먹는 피임약과 마찬가지로 두통과 답답함 등의 부작용을 보였습니다.
붙이는 피임약 개발
입력 2001.05.09 (17:00)
뉴스 5
⊙앵커: 파스처럼 피부에 붙이기만 해도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약이 개발됐습니다.
오소이브라 패치라는 이름의 피임약은 1400여 명이 팔과 아랫배 등 몸에 부착하는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먹는 피임약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사용자 가운데 약 20% 정도는 피부과민 증세를 호소했고 먹는 피임약과 마찬가지로 두통과 답답함 등의 부작용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