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상습적으로 폭력을 일삼은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주부가 집행유예로 풀려나고 범죄에 가담한 아들에 대해서도 형량을 크게 낮춘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오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7년이 구형된 46살 박 모 피고인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박 씨와 함께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7년이 구형된 아들 24살 김 모 피고인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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