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충북지방경찰청은 회사 구조조정으로 해고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해킹해 1억여 원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충북 청주시 강서동 34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회사의 구조조정으로 일자리를 잃은 것에 불만을 품고 지난 달 3일 충북 청원군 강외면 모 자동차 부품회사의 통신 프로그램을 해킹해 자동차 생산라인을 하루 동안 중단시켜 1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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