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마늘 수입비용의 일부를 농수산물가격안정기금에서 조달하는 문제에 대해 농민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단체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정부가 마늘 추가수입으로 농가의 생존권을 위협한데 이어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기금으로 중국산 마늘을 수입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또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도 중국산 마늘 수입의 최대 피해자인 농민의 기금으로 수입비용을 분담하겠다는 논의는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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