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속에서도 국세수입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가 밝힌 올 1분기 통합재정수지 잠정치를 보면 국세수입은 27조 6천 7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8%가 증가했습니다.
세목별로 보면 소득.법인세가 10조3천460억원으로 114%, 재산세는 7천750억원으로 69%가 늘어났습니다.
재화와 용역세는 34%, 관세는 60%가 증가했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3월에 법인세 납부와 신고가 이뤄지기 때문에 국세수입이 크게 늘면서 통합재정수지가 큰 규모의 흑자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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