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EU의 회원국 가운데 아직 북한과 외교관계가 없는 프랑스와 북한간의 수교는 앞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파리의 한 외교 소식통이 말했습니다.
프랑스는 지난달초 북한 최수헌 외무성 부상의 파리 방문 성과가 기대 이하였고 프랑스가 수교조건으로 내걸고 있는 북한내 인권상황 개선과 핵무기와 미사일 비확산 등의 조건이 아직 성숙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북한은 EU 회원국들 가운데 올들어 네덜란드와 스페인, 독일 등 13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나 프랑스와 아일랜드와는 아직 수교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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