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오늘 홍콩에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정찰기 사건 뒤 한층 경색된 중-미 관계 등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습니다.
클리턴 전 대통령의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의 친서 휴대설을 의식한 듯 클린턴이 어떤 공식 메시지도 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끝)
장쩌민 중국 주석-클린턴 전 대통령 회동
입력 2001.05.09 (17:18)
단신뉴스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오늘 홍콩에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정찰기 사건 뒤 한층 경색된 중-미 관계 등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습니다.
클리턴 전 대통령의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의 친서 휴대설을 의식한 듯 클린턴이 어떤 공식 메시지도 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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