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 쯤 김영삼 전 대통령 부부와 박종웅 의원 등 승객 92명을 태우고 부산 김해공항을 출발하려던 서울행 대한항공 1138편이 외국인 탑승자의 소란으로 20분 늦게 출발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항공기가 계류장에서 활주로로 이동하는 도중 호주인 탑승객 한 사람이 갑자기 머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고함을 치는 등 간질 유사증세를 보여 기장이 호주인 승객 두 명을 내리게 한 뒤 오후 4시 쯤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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