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경제를 보완적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토의하는 환경포럼이 오늘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대 환경대학원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발표자로 참석한 김명자 환경부 장관은 올해 환경부 역점사업으로 에코-2 프로젝트를 추진해 환경과 경제의 조화를 이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환경산업과 기술 진흥, 자원절약과 폐기물 재활용 물 수요 관리 확립, 환경 지식 확충 환경.경제 통합지표 개발 등 5개 시책분야를 선정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특히 21세기는 환경의 세기라며 무분별하게 자연을 개발하고 이용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생명의 가치와 환경을 중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오늘 포럼에는 박영숙 한국환경사회정책연구소 소장과 이부영 국회의원,최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과 기업인 등 각계의 CE0 40여명이 참석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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