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중동 방문 사흘째인 오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한국경제 로드쇼에 참석해 사우디 기업인들에게 한국 기업과의 협력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 총리는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국내 수출입업체들이 참여한 한국경제 로드쇼 현장을 방문한다음 사우디 경제인 15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산업투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우디와 기술과 전문인력을 갖춘 한국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두산중공업에서 시행중인 담수.전력 플랜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총리실측은 또 어제 이 총리가 파드 국왕 등을 만난 자리에서 3억달러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사업 수주를 거의 확정짓고,쇼아이바 3단계 발전 프로젝트와 리야드 변전소 사업 등의 수주 가능성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