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최종선발전에서 심판 선정과 판정관련 파문에 책임을 지고 집행부가 일괄 사퇴한 대한태권도협회가 새 집행부를 구성했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 김운용회장은 오늘 전무이사에 박종석 전 이사를 선임하고 경기담당부회장에 노상석 영동중학교장을 교육담당부회장에 이규석 경원대학교수를 각각 임명했습니다.
새롭게 집행부를 구성한 협회는 내일 오후 4시 세계태권도연맹에서 김운용 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대표들과 교수, 코치들이 참가하는 간담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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