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축구협회가 대표선수들의 금지약물 복용 파문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네덜란드 대표팀의 미드필더인 다비즈가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인데 이에,수비수 프랑크 데 보어도 양성반응으로 나타나,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데 보어는 지난달 UEFA컵 8강전이 끝난 뒤 실시한 도핑테스트에서 근육강화제인 '난드롤론'의 검출량이 기준치의 4배가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데 보어는 의도적으로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며 2차 검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시 2차 검사를 앞두고 있는 다비즈도 네덜란드 축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약물 복용 사실을 극구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2차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타날 경우 향후 2년간 출전정지 조치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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