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0억달러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담수화사업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중동을 방문 중인 이한동 국무총리는 사우디 파드 국왕과 압둘라 왕세자 등 주요 인사들을 잇따라 만나서 사우디가 추진 중인 쇼아이바 3단계 발전 담수화 사업과 미아드 변전소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한국 정부가 수출보험공사를 통해서 공사 이행을 보증할 것을 약속하며 두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으며 3억달러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사업 수주도 거의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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