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원광대, 순수 자연식물 다이어트 식품
    • 입력2001.05.09 (19:00)
뉴스 7 2001.05.0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원광대학교 의학자원 연구센터와 주식회사 건보가 산학협동으로 5년 동안 연구 끝에 국내 최초로 순수 자연식물을 이용한 다이어트 제품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전주 소식과 울산, 제주 소식 전해 드립니다.
    ⊙앵커: 전주입니다.
    살이 쪄 많이 고민하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원광대학교 의학자원 연구센터가 국내 최초로 순수 자연식물을 이용한 다이어트 식품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병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비만으로 마음고생이 심한 가정주부인 40살 이영애 씨.
    최근 두 달 동안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6kg 빼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수 자연식품 성분으로 만든 이른바 신토불이 다이어트 식품을 복용한 결과입니다.
    ⊙이영애(다이어트 식품 복용자): 다른 다이어트 식품은 먹다 중단하면 살이 쪘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먹다 중단해도 살이 찌지도 않더라고요.
    ⊙기자: 비만도 검사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정선관(원광대 의대 진단방사선과): 지방이 총 40%였는데 지금은 34%로 많이 감소했습니다.
    ⊙기자: 이 다이어트 식품은 원광대학교 의약 자원연구센터와 한 식품회사가 산학협동으로 5년 간의 연구 끝에 맺은 결실입니다.
    생기황과 오미자 등 순수 자연식품 10가지를 혼합해 달여 만든 것입니다.
    외제 다이어트 식품은 단계적 이뇨작용과 골밀도 감소 등 부작용이 많았지만 이 국산 다이어트 식품은 정상적인 식사를 하면서도 살을 뺄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호섭(원광대 의약자원연구센터): 체내에 축적돼 있는 지방의 분해를 촉진시켜 체중이 감소합니다.
    ⊙기자: 일본에 50만달러에 수출계약을 이미 체결한 신토불이 다이어트 식품의 개발로 수천억원대에 이르는 다이어트 식품의 수입 대체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이병문입니다.
  • 원광대, 순수 자연식물 다이어트 식품
    • 입력 2001.05.09 (19:00)
    뉴스 7
⊙앵커: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원광대학교 의학자원 연구센터와 주식회사 건보가 산학협동으로 5년 동안 연구 끝에 국내 최초로 순수 자연식물을 이용한 다이어트 제품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전주 소식과 울산, 제주 소식 전해 드립니다.
⊙앵커: 전주입니다.
살이 쪄 많이 고민하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원광대학교 의학자원 연구센터가 국내 최초로 순수 자연식물을 이용한 다이어트 식품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병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비만으로 마음고생이 심한 가정주부인 40살 이영애 씨.
최근 두 달 동안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6kg 빼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수 자연식품 성분으로 만든 이른바 신토불이 다이어트 식품을 복용한 결과입니다.
⊙이영애(다이어트 식품 복용자): 다른 다이어트 식품은 먹다 중단하면 살이 쪘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먹다 중단해도 살이 찌지도 않더라고요.
⊙기자: 비만도 검사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정선관(원광대 의대 진단방사선과): 지방이 총 40%였는데 지금은 34%로 많이 감소했습니다.
⊙기자: 이 다이어트 식품은 원광대학교 의약 자원연구센터와 한 식품회사가 산학협동으로 5년 간의 연구 끝에 맺은 결실입니다.
생기황과 오미자 등 순수 자연식품 10가지를 혼합해 달여 만든 것입니다.
외제 다이어트 식품은 단계적 이뇨작용과 골밀도 감소 등 부작용이 많았지만 이 국산 다이어트 식품은 정상적인 식사를 하면서도 살을 뺄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호섭(원광대 의약자원연구센터): 체내에 축적돼 있는 지방의 분해를 촉진시켜 체중이 감소합니다.
⊙기자: 일본에 50만달러에 수출계약을 이미 체결한 신토불이 다이어트 식품의 개발로 수천억원대에 이르는 다이어트 식품의 수입 대체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이병문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