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신용카드의 연체 이자율이 금융기관과 고객간 당초 계약금리의 1.5배에서 1.7배를 넘지 못하게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정경제부는 다음 달 금융이용자보호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금융감독위원회가 신용카드사나 은행, 금고 등 기존 금융기관과 사채업자에 대해 연체 이자율의 상한선을 정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용카드 연체 이자율 제한
입력 2001.05.09 (19:00)
뉴스 7
⊙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신용카드의 연체 이자율이 금융기관과 고객간 당초 계약금리의 1.5배에서 1.7배를 넘지 못하게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정경제부는 다음 달 금융이용자보호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금융감독위원회가 신용카드사나 은행, 금고 등 기존 금융기관과 사채업자에 대해 연체 이자율의 상한선을 정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