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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건축 기준 강화
    • 입력2001.05.09 (19:00)
뉴스 7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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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앞으로는 기존 주택지역이 홀로 들어서는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의 건축이 제한됩니다.
    황상무 기자입니다.
    ⊙기자: 기존의 주택단지 주변에 서너 동의 아파트가 덩그러니 들어선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입니다.
    저층에 주택단지와 어울리지 않는 미관으로 주변 경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이웃 주민들에게는실질적인 피해도 줍니다.
    도로와 주차장, 상하수도 시설이 확충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서너 배의 인구가 새로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이웃주민: 주차하려면 너무너무 힘들어 가지고 차를 못 빼요, 어디 가지도 못하고...
    ⊙기자: 이 같은 나홀로 아파트는 서울에만 1만여 가구.
    서울시는 더 이상의 난립을 막기 위해 건축 요건을 강화했습니다.
    재건축 부지의 경계선 200m 내에 4층 이하의 주거지역이 있거나 폭 15m 미만의 좁은 도로와 직접 접하게 되면 7층까지만 지을 수 있습니다.
    또 대지와 맞닿는 구역은 건물이 경계선으로부터 6m 이상 떨어져야 합니다.
    9000평 이상의 재건축 부지는 최소 450평 이상의 공원을 확보하도록 했습니다.
    ⊙허 영(서울시 도시관리과장): 주변에 저층주택 밀집지역에 기존 환경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기존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과부하를 예방하고 또 환경을 보호하는 그런 기준을...
    ⊙기자: 시장위축을 우려한 건설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서울시는 재건축 요건을 계속 강화할 방침입니다.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 재건축 기준 강화
    • 입력 2001.05.09 (19:00)
    뉴스 7
⊙앵커: 앞으로는 기존 주택지역이 홀로 들어서는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의 건축이 제한됩니다.
황상무 기자입니다.
⊙기자: 기존의 주택단지 주변에 서너 동의 아파트가 덩그러니 들어선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입니다.
저층에 주택단지와 어울리지 않는 미관으로 주변 경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이웃 주민들에게는실질적인 피해도 줍니다.
도로와 주차장, 상하수도 시설이 확충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서너 배의 인구가 새로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이웃주민: 주차하려면 너무너무 힘들어 가지고 차를 못 빼요, 어디 가지도 못하고...
⊙기자: 이 같은 나홀로 아파트는 서울에만 1만여 가구.
서울시는 더 이상의 난립을 막기 위해 건축 요건을 강화했습니다.
재건축 부지의 경계선 200m 내에 4층 이하의 주거지역이 있거나 폭 15m 미만의 좁은 도로와 직접 접하게 되면 7층까지만 지을 수 있습니다.
또 대지와 맞닿는 구역은 건물이 경계선으로부터 6m 이상 떨어져야 합니다.
9000평 이상의 재건축 부지는 최소 450평 이상의 공원을 확보하도록 했습니다.
⊙허 영(서울시 도시관리과장): 주변에 저층주택 밀집지역에 기존 환경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기존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과부하를 예방하고 또 환경을 보호하는 그런 기준을...
⊙기자: 시장위축을 우려한 건설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서울시는 재건축 요건을 계속 강화할 방침입니다.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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