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재클린 캐네디 기념 전시회
    • 입력2001.05.09 (20:00)
뉴스투데이 2001.05.0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기자: 재클린 케네디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미국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배우와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물론 케네디가의 사람들도 보입니다.
    다들 재키의 화려한 패션감각에 뒤질세라 잔뜩 차려입고 왔지만 어떤 모델은 가격표를 떼지 않아 망신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그녀는 나의 우상이에요.
    ⊙인터뷰: 너무나 젊은 영부인이었죠.
    ⊙기자: 재미있는 것은 흑백TV 시절의 스타였던 그녀의 옷색깔을 이곳에 와서야 사람들이 제대로 알게 된 것입니다.
    재클린을 간직하고픈 사람들을 위해 엽서와 배지도 제작됐습니다.
    안나 윈투어는 재클린의 열정적인 팬 가운데 하나입니다.
    ⊙인터뷰: 보세요. 영화배우 같지 않아요?
    ⊙기자: 이 말에 화난 팬이 항의 합니다.
    ⊙인터뷰: 그녀는 영화배우보다 훨씬 훌륭했어요.
    ⊙인터뷰: 죄송해요.
    ⊙안나 윈투어(보그 편집장): 등이 없는 옷을 입었어요. 재키는 파격적으로 꾸밀 줄 아는 영부인이었어요.
    ⊙기자: 그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선글라스입니다.
    재클린의 선글라스는 요즘 다시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굳이 그녀의 단점을 꼽으라면 사람들은 그녀의 어린아이 같은 목소리를 꼽습니다.
    ⊙인터뷰: 못 들어 줄 정도죠.
    ⊙인터뷰: 그녀는 늘 배우처럼 우아하게 나타나서 갑자기 수다를 떨어었죠.
    ⊙기자: 하지만 이것조차도 그녀의 팬들에게는 사교계를 주름잡는 유창한 화술로 통합니다.
    ⊙인터뷰: 이집트에 클레오파트라가 있다면 우리는 재키가 있어요.
    ⊙기자: 미국 사람들에게 재클린은 영원한 여왕인 것 같습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 재클린 캐네디 기념 전시회
    • 입력 2001.05.09 (20:00)
    뉴스투데이
⊙기자: 재클린 케네디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미국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배우와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물론 케네디가의 사람들도 보입니다.
다들 재키의 화려한 패션감각에 뒤질세라 잔뜩 차려입고 왔지만 어떤 모델은 가격표를 떼지 않아 망신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그녀는 나의 우상이에요.
⊙인터뷰: 너무나 젊은 영부인이었죠.
⊙기자: 재미있는 것은 흑백TV 시절의 스타였던 그녀의 옷색깔을 이곳에 와서야 사람들이 제대로 알게 된 것입니다.
재클린을 간직하고픈 사람들을 위해 엽서와 배지도 제작됐습니다.
안나 윈투어는 재클린의 열정적인 팬 가운데 하나입니다.
⊙인터뷰: 보세요. 영화배우 같지 않아요?
⊙기자: 이 말에 화난 팬이 항의 합니다.
⊙인터뷰: 그녀는 영화배우보다 훨씬 훌륭했어요.
⊙인터뷰: 죄송해요.
⊙안나 윈투어(보그 편집장): 등이 없는 옷을 입었어요. 재키는 파격적으로 꾸밀 줄 아는 영부인이었어요.
⊙기자: 그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선글라스입니다.
재클린의 선글라스는 요즘 다시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굳이 그녀의 단점을 꼽으라면 사람들은 그녀의 어린아이 같은 목소리를 꼽습니다.
⊙인터뷰: 못 들어 줄 정도죠.
⊙인터뷰: 그녀는 늘 배우처럼 우아하게 나타나서 갑자기 수다를 떨어었죠.
⊙기자: 하지만 이것조차도 그녀의 팬들에게는 사교계를 주름잡는 유창한 화술로 통합니다.
⊙인터뷰: 이집트에 클레오파트라가 있다면 우리는 재키가 있어요.
⊙기자: 미국 사람들에게 재클린은 영원한 여왕인 것 같습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