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중부권역의 해안 치안을 담당할 천5백 톤급 경비구난함 '제민 5호'가 오늘 인천 해경 전용 부두에서 취역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모두 2백66억 원을 들여 건조된 제민5호는 최대 속력 20노트에 전장이 97.8미터로 현재 해경이 보유하고 있는 3천 톤급 경비함 다음으로 큰 선박입니다.
특히 1분에 3천3백 발까지 발사할 수 있는 20mm 발칸포로 무장하고 있으며, 5미터 높이의 파도가 치는 악천후 속에서도 구난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해경은 앞으로 한,중 어업협상 등으로 해안치안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말 5천 톤급 구난함 도입 등 장비를 계속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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