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 날부핀을 투약,판매해온 30대 남자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혐의로 인천시 주안동 39살 김모 씨와 24살 박모 양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최근 한 달 사이에 염산 날부핀 10밀리그램짜리 10앰플 정도를 투약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붙잡힐 때 앰플 270개, 시가 800여만 원어치의 염산 날부핀을 가지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판매도 해온 것으로 추정하고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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