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흡연량이나 기간보다는 흡연 시작 시기가 폐를 손상시키는 결정적인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 존 윈키 박사는 이른 나이에 담배를 피울수록 폐암과 관련된 장기적인 DNA 손상 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국 국립암연구소 학술지 최신호에 발표했습니다.
윈키 박사는 담배를 끊으면 손상된 DNA가 어느 정도 회복되지만 중간에 담배를 끊어도 10대에 흡연을 시작한 사람들은 회복률이 가장 낮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