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뉴욕에서는 노래를 하며 순찰을 도는 경찰관이 화제입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정지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순찰을 돌던 경찰관이 시민들에게 멋진 노래를 선사합니다.
뮤지컬에서 팝송까지 노래실력도 수준급입니다.
뉴욕시의 한 경찰서에 근무하는 로드리게스 경관입니다.
⊙동료: 노래하는 경찰관이랍니다.
⊙로드리 게스: 제복입은 테너로 불러주세요.
⊙기자: 소문이 퍼지면서 마침내 뉴욕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카네기홀에 서는 영광까지 안게 됐습니다.
⊙핸더슨(뉴욕 팝스오케스트라 지휘자): 타고난 목소리입니다.
⊙로드리 게스(뉴욕 경찰관): 너무 몰두해 노래를 잊을 정도입니다.
⊙기자: 가수 지망생이었던 로드리게스 경관은 먹고 살기가 힘들어 경찰에 투신했지만 정작 경찰이 돼서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습니다.
KBS뉴스 정지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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