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을 동원해 대선자금을 조달했다는 이른바 세풍 사건으로 지난 99년 9월 의원직을 사퇴하고 미국에 갔던 서상목 전 의원이 최근 귀국했습니다.
서상목 전 의원은 지난 6일 귀국해 명지대 투자정보대학원의 교수직을 맡기로 했으며 이회창 총재 후원회 사무실에서 이 총재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 전 의원은 귀국 인사차 이 총재를 찾아뵌 것일 뿐 정치적 의미는 전혀 없다고 밝혔지만 정치 재개를 위한 행보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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