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GM과 이탈리아 피아트 컨소시엄이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대우자동차 군산공장과 대우차판매 주식회사를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현재 양사는 '대우자동차 인수제안서'를 마련하고 있고, 이 제안서에는 대우차 생산시설과 판매조직을 인수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건들이 담겨 있다고 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또 대우차 인수제안서는 공식협상 전에 한국측에 전달될 것이고, GM과 피아트 측은 대우차를 인수한 뒤 존속 가능한 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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