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들이 참여해 장애극복의 의지를 보이게 될 정신장애인 축구대회가 오늘 서울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오늘 행사에는 서울 지역의 정신병원과 보건소, 사회복귀 시설에서 정신 장애인 5백여명이 참가해 8개 팀으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기량을 겨룹니다.
또 축구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장애인들은 400m이어달리기와 줄다리기 등을 통해 사회의 차별과 소외를 이겨내고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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