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오늘 오후 회장단 회의를 열어 경제정책 개선방안 등을 논의한 뒤 오는 16일 열리는 정.재계 간담회에서 재계 의견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회장단 회의는 정례적으로 열리는 월례회의지만 최근 재계가 정부 경제정책에 대해 잇따라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현재 전경련이 마련중인 주요 경제정책 개선방안에는 * 출자총액 규제 완화와 * 대규모기업집단제도 폐지, * 출자총액한도 초과분 해소시한 연기 * 동일계열 여신한도 규제 완화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경련은 그러나 최근의 경제난국을 극복하기위해서는 정.재계가 갈등이 아니라 화합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정리하고 오늘 회의에서 이같은 기조아래 개선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오늘 회장단회의에는 삼성 이건희회장과 SK 손길승회장등 10여명의 총수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회의뒤에는 부인들을 동반한 만찬을 갖는다고 전경련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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