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사업 지속여부를 놓고 북한측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는 현대아산은 북측으로부터 아직 답신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은 금강산 관광사업이 부진해서 적자가 계속되자 북측에 송금해야 하는 한달 천200만달러의 지불금 가운데 2,3,4월분을 지급하지 못했으며 현재는 유람선 운항중단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아산은 지난달 평양에서 협상을 갖고 북측에 대북지불금 인하와 육로관광 허용, 금강산.개성 경제특구 지정 등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제의하고 북측의 수용여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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