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해안초소에서 근무하던 전경이 총기로 자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모 전경부대 해안초소에서 21살 이정현 상경이 총으로 자신의 얼굴을 쏘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상경이 근무일지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글을 적어 놓은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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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대원 총기 자살(제주)
입력 1999.04.07 (11:15)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해안초소에서 근무하던 전경이 총기로 자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모 전경부대 해안초소에서 21살 이정현 상경이 총으로 자신의 얼굴을 쏘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상경이 근무일지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글을 적어 놓은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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