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이나 해저에 방치돼 환경을 오염시키거나 선박 운항에 지장을 주는 폐선이 처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달부터 전국 연안에 장기간 방치돼 해양오염과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선박 199척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방치 폐선 199척 소유자에 대한 조사를 한 뒤 담보가 잡혀 있는 선박에 대해서는 수협중앙회와 협의를 한 뒤 담보권을 해제하고 폐선처리 하기로 했고 소유자가 불명확한 선박에 대해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확보한 예산으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폐선박의 담보 해제를 위해 농림수산정책 자금에서 지원받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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