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눌룰루에서 열리고 있는 제 34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 총회에 참석한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아세안 국가와 중국,일본 재무장관과 합동회담을 갖고 외환위기 재발 방지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회담에서 각국 재무장관들은 아시아 지역에서 외환위기재발을 막기위해 역내 회원국사이에 이른바 통화 스와프 한도를 늘리는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IMF 즉 국제통화기금과 비슷한 성격의 AMF 창설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 부총리는 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 기조 연설도 합니다.
진 부총리는 기조 연설에서 우리나라 경제의 최근 현황을 설명하고 북한이 국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ADB 회원국들에게 협조를 구할 계획입니다.
진 부총리는 또 ADB 회원국가들도 강력한 구조조정을 통해 경제 체질을 강화해야 세계 경제 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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