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그림 예정) 솜공장에서 불이나 수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면 포남리 제3공단내 42살 유모씨의 인조솜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내부 천 9백여평과 솜을 태워 3억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장 안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용접불티가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당시 작업자들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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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공장에 불 3억여원 피해 (대구)
입력 1999.04.07 (11:20)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그림 예정) 솜공장에서 불이나 수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면 포남리 제3공단내 42살 유모씨의 인조솜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내부 천 9백여평과 솜을 태워 3억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장 안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용접불티가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당시 작업자들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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