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다음달 말 한국중공업 주식매각을 위한 국제 입찰공고를 내고 8월말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현재 진행중인 평가기관들의 평가작업이 다음달 11일 끝나면 그 결과를 토대로 준비작업을 거쳐 다음달 말쯤 한중 민영화를 위한 주식매각 입찰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입찰공고 3개월 뒤인 8월쯤 국제입찰을 실시해 산업은행과 한전, 외환은행이 보유한 한중 주식 5천210만주를 매각할 방침입니다.
한중 입찰에는 이미 삼성이 참여를 공식 발표한 상태며 현대와 대우, LG 등 대기업들이 참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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