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면서 나스닥지수가 큰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다우지수도 사흘째 하락을 계속했습니다.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기업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감이 다시 늘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사흘째 하락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0.2%인 17포인트 내린 1만 867로 마감했고 나스닥시장은 1.9%인 42포인트 내린 2157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하락폭이 커진 이유는 어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대형 통신장비 업체인 시스코사의 영향이 컸습니다.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시스코사가 하락 폭을 늘리면서 같은 업종을 비롯한 전반적인 기술주들에 영향을 줬습니다.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해 다우지수도 영향을 받았지만 제약과 식품 등 여타 업종 등의 반등으로 다우지수의 하락은 크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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