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훔친 차를 몰고 다니던 30대가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경찰이 쏜 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경북 칠곡군 기산면 평북리 앞길에서 기산파출소 소속 오 모 순경이 검문하려던 차량 운전자가 차를 몰고 달아나자 공포탄 한발과 실탄 2발을 쏴 차를 몰던 37살 김모씨가 다리에 총상을 입고 붙잡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가 타고 달아난 차량은 지난해 10월 칠곡군 왜관읍 공터에서 도난당한 39살 강모씨의 차량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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